| '해투4' 강남 "이상화 첫인상, 나 싫어하는 줄 알았다" |
| 2019. 05.08(수) 16:30 |
| ||||
![]() |
| 해피투게더4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해피투게더4'에서 강남이 이상화와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놓는다. 9일 밤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눈이 부시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노주현, 정영숙, 뮤지컬배우 민우혁, 가수 강남, 아나운서 윤태진, 모델 진아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앞선 촬영에서 강남은 이상화와의 첫 만남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강남은 "정글에 갈 당시 기내 안에서 이상화와 옆자리였다"면서 "그런데 갑자기 이상화가 곽윤기 선수와 자리를 바꿨다"고 말해 그 배경에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이상화가 날 싫어하는 줄 알았다"며 첫인상을 고백했다. 뿐만 아니라 강남은 "'정글의 법칙'에서 촬영할 당시 이상화와 썸이 전혀 없었다"고 밝히며 썸의 전말을 모두 공개했다는 후문. 이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강남은 이상화가 직접 준비한 생일 이벤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강남은 "생일날 나와 이상화의 스케줄이 안 맞았는데, 이상화가 몰래 풍선과 케이크를 준비해 놨다"고 전했다. 더불어 강남은 공개연애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상화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강남은 "이상화에게 '해투4'에서 말할 에피소드를 사전에 확인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정다연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