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해제' 규현, 5월 중 솔로→'짠내투어2'·'신서유기7' 활약 예고 [종합]
2019. 05.08(수) 12:48
슈퍼주니어 규현
슈퍼주니어 규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소집해제와 동시에 방송 활동에 시동을 건다.

규현은 7일 오후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 시각장애인 복지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됐다. 지난 2017년 5월 25일 입대한 뒤 약 2년 만이다.

이로써 규현은 슈퍼주니어 11명 중 마지막으로 군 복무를 마친 멤버가 됐다. 완벽한 '군필돌'이 된 슈퍼주니어는 하반기에 새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 활동에 앞서 규현의 시계도 바쁘게 돌아간다. 먼저 규현은 5월 중 솔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19일에는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 '다시 만나는 오늘'을 개최하며 25, 26일 양일 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9'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규현은 tvN '신서유기7', '짠내투어2'에도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신서유기7'에서는 지난 시즌 기존 멤버였던 만큼 예비 시청자들이 규현의 귀환을 반기고 있다. 또한 '짠내투어2'에서는 박나래, 정준영의 빈 자리를 채우게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규현은 대체 복무 전 맡고 있던 '라디오스타' MC 자리를 최종 고사했다. '라디오스타' 차태현의 빈자리는 당분간 스페셜 MC 체제로 메꿔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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