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 변신' 임지연, 동안 미모 자랑 [TD#]
2019. 05.08(수) 10:49
임지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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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숏컷으로 변신한 배우 임지연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임지연은 7일 자신의 SNS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숏컷으로 변신한 채 입술을 내밀고 있다. 특히 1990년생으로 올해 서른이 된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 보이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임지연은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조연으로 출연해 촬영을 마쳤으며, 배우 정지훈과 함께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웰컴2라이프'는 오로지 자신의 이득을 위해 법꾸라지를 돕는 마이웨이 변호사가 불운의 사고로 다른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180도 달라진 인생을 살게 되면서 펼쳐지는 대리만족 판타지다.

해당 드라마에서 임지연은 정지훈의 구여친이자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강력반 홍일점 형사 라시온 역을 맡는다.

'웰컴2라이프'는 7월 말 편성을 확정 짓고 캐스팅이 마무리되는 대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임지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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