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경 설전' 강은비 "퇴물 배우, BJ로 죽을힘 다해 살았다" 심경 고백 |
| 2019. 05.07(화) 2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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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은비 하나경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겸 BJ 강은비가 하나경과의 설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현 상황에 대해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강은비는 7일 밤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 '강은비TV'를 통해 하나경의 주장에 대해 전면 반박했다. 특히 이날 강은비는 방송을 마무리하면서 "제가 아프리카에 이렇게 올 때, 만만하게 보고 온 거 아니다. 여기서 2년 가까이 죽을힘을 다해 살았다"라고 목소리 높였다. 그러면서 "연기자 망한 거 맞고, 퇴물 맞다. 연기자로서 아무도 안 찾아줘서 인터넷 방송에서라도 열심히 해서 다시 연기자로서 꿈꾸는 날까지 노력하고 살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은비는 "절 망가뜨리려 했느냐. 전 집도 가난하고, 부모님 가난하다. 가진 거 아무것도 없어도 한 번도 거짓말하거나 더러운 짓 하거나 나쁜 짓 하며 산 적 없다"라고 강조했다. 강은비는 "제가 미쳤다고 했느냐. 피해 망상이라고 했느냐. 정신 감정 의뢰도 받고, 거짓말 탐지기도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강은비TV'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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