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들 생각’ 최할리 딸 하린, 사춘기 반항 “엄마는 몸치!” |
| 2019. 05.07(화) 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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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할리 딸이 엄마를 저격(?)했다. 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애들 생각’은 박미선, 장영란 진행 아래 최환희, 배유진, 천보근, 박민, 김수정, 홍화리, 송지아, 박민하, 김정민과 루미코 아들 김태양, 최할리 딸 하린 등의 일상이 공개됐다. 최할리 딸은 현재 사춘기를 맞이한 민감한 나이다. 그는 방안에서 홀로 케이팝 가수의 노래에 맞춰 커버댄스를 추며 일상을 보냈다. 그런 딸과 시간을 함께 하고픈 엄마는 딸의 방문을 열고 춤을 가르쳐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딸은 “엄마 몸치잖아”라며 엄마에게 춤을 가르쳐주는 일을 거부해 최할리에게 충격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애들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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