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노래에 "옆에 있는 것 같아" 닭살 멘트
2019. 05.07(화) 00:25
SBS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SBS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동상이몽2' 윤상현이 아내 메이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세 남매를 육아하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메이비 매니저 부부의 도움으로 4시간의 자유를 얻었다. 아이들을 맡기고 급하게 집을 나선 부부는 강화도로 차를 몰았다.

차에서 부부는 메이비 '내일도 맑음'을 들었다. 봄바람 같은 메이비의 매력을 담은 달콤한 노래였다. 윤상현은 "결혼 전에는 내 노래만 들었는데, 결호 후에는 네 노래를 들었다"며 "이 노래를 들으면 옆에 있는 것 같다"고 달콤한 멘트를 던졌다.

윤상현의 달콤한 한 마디에 스튜디오가 초토화 됐다. 김구라는 "틱틱 대는 말투인데 멘트는 참 자상하다. 저런 걸 참 잘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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