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김예령 vs 김혜옥, 불편한 동거 |
| 2019. 05.06(월) 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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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아 부탁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 김예령과 김혜옥 간의 불편한 동거가 시작됐다. 6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첫 방송 6회에서는 변명자(김예령)가 나영심(김혜옥)과 왕재국(이한위)의 집에서 월세 살이를 시작했다. 앞서 변명자가 나영심, 왕재국의 집으로 이사를 왔다. 하지만 나영심은 변명자를 자해공갈단으로 의심하고 명자의 입주를 탐탁지 않게 생각했다. 나영심은 왕재국(이한위)을 따로 불러 쫓아내자고 얘기하지만 변명자는 내보내려면 "위약금을 내놔라"며 반박했다. 이불을 구매하기 위해 가게를 방문한 변명자를 불러 며느리 왕금희(이영은)를 불러 이불을 골라달라 부탁했다. 하지만 변명자의 카드 한도가 초과돼 계산을 할 수 없었고 왕금희는 어쩔 수 없이 계산에 나섰다. 이어 왕금희와 길거리로 나온 변명자는 새아들 한석호(김산호)와 마주하지만 변명자는 이 사실을 숨기려는 듯 자리에서 도망치는 모습을 보였다. 나영심은 불안한 마음에 왕재국에게 "월세는 선불로 받았냐"고 물었다. 이에 재국은 "후불로 받았다. 보증금이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고 답했다. 이어 그는 "세입자가 부자인 것 같다. 새로 이불을 샀는데 가격이 50만 원이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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