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통닭 한마리가 단돈 4500원 |
| 2019. 05.06(월) 1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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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TV 생생정보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4500원 통닭집이 소개됐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 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초저가의 비밀' 코너에서는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위치한 초저가 통닭집이 소개됐다. 앞서 손님은 "이 가격에 먹을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 한 마리 4500원, 두 마리 8000원, 세 마리는 11000원이다"며 가게를 소개했다. 사장은 초저가 통닭이 가능한 이유로 세 가지 비결을 꼽았다. 인건비, 직거래, 특별 메뉴가 그 주인공이었다. 사장은 "혼자 일해서 인건비가 들지 않는다"며 첫 번째 비결로 인건비를 뽑았다. 너무나도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은 외국산 닭이 아닌가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이에 사장은 "국내산 닭을 사용한다. 직거래로 받아서 저렴하다"며 두 번째 비결을 밝혔다. 이 집은 기름도 범상치 않았다. 통닭을 튀기기 전 인삼을 기름에 넣었던 것. 사장은 "잡냄새를 없애기 위해 인삼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튀겨진 인삼은 특별 메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인삼 튀김은 1만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2 '2TV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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