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1열' 1주년 자축, 변영주·민규동 '축하 사절단'
2019. 05.03(금) 18:45
JTBC 방구석 1열
JTBC 방구석 1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구석 1열'이 1주년을 자축했다.

12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방구석1열'이 1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배순탁 작가, 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는 '극비수사'의 연출, '암수살인'의 제작 총 지휘를 맡은 곽경택 감독과 범죄 심리학자 이수정 교수가 출연한다.

배순탁은 "내가 정회원 급은 되니까 케이크를 사왔다"며 등장했다. '방구석 1열' 멤버들은 케이크에 촛불을 붙이고 축하 노래를 부르며 1주년을 자축했다.

이어 1주년 특집을 빛내기 위해 원년 멤버 변영주 감독, 민규동 감독이 등장했다. 변영주 감독은 "최근 영화 캐스팅을 시작했다. 곧 크랭크인 예정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방구석 1열'은 1주년을 맞아 인권 영화, 경제 영화를 2주에 걸쳐 살펴보기로 했다. '띵작 매치' 코너에서 '셀마', '런던 프라이드'가 등장했다. '셀마'는 미국 앨라배마 주 셀마에서 흑인의 참정권을 위해 행진한 마틴 루터 킹 목사와 흑인들의 이야기다. '런던 프라이드'는 영국 대처 집권 당시 파업한 광부 노조를 위해 성소수자들이 나서서 연대해 나간 이야기를 담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구석 1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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