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나나 폐업사태…‘임블리’ 임지현, 착잡한 근황+심경고백 |
| 2019. 05.03(금) 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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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블리 폐업 임블리 임지현 인스타그램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임블리'를 운영 중인 부건에프앤씨 상무 임지현이 악재에 따른 근황을 드러냈다. 임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블리님들의 4월은 어떠셨나요? 웃으며 얘기했던 그날이 너무 그립네요"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여러 모로 복잡다단한 심경을 암시했다. 앞서 부건에프앤씨 측은 '임블리'를 통해 호박즙을 판매하던 중, 곰팡이와 응대 논란으로 이미지 실추를 겪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명품 카피 도용 논란을 비롯해 디자인 마케팅 광고대행 용역을 하는 회사로부터 10억 원 상당의 사기 혐의로 피소되는 등 악재가 잇달았다. 이에 더불어 임지현 남편 박준성 부건에프앤씨 대표가 운영 중인 쇼핑몰 '탐나나'가 이달 말 영업을 종료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임블리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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