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 장윤정 "정다경, 이미 '진'의 자격 충분" 극찬 |
| 2019. 05.02(목) 2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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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미스트롯' 도전자 정다경이 제복 복장을 입고 무대를 꾸몄다. 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에서는 가수 장윤정, 김소희, 남우현, 김종민, 신지, 노사연, 방송인 조영수, 이무송, 박명수, 장영란이 출연한 가운데 송가인, 정미애, 홍자, 김나희, 정다경이 결승 무대를 치렀다. 이날 방송된 결승전은 작곡가 미션과 인생 곡 미션, 총 2라운드로 진행됐다. 특히 작곡가 미션의 경우 '어머나'의 작곡가 윤명선과 인기곡 제조기 이단옆차기 등이 참여해 이목이 집중됐다. 1라운드 첫 번째 무대는 한국무용을 전공한 정다경이 꾸몄다. 정다경은 이단옆차기가 작곡한 노래 '사랑의 신호등'을 '미스트롯'을 통해 첫 공개했다. 정다경은 자신의 깜찍한 매력을 살리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끝마쳤다. 특히 중간에 경광봉을 이용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성주는 "중독성 있다. 처음 듣는 노래라 가사가 들릴까 했는데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무송은 "노래를 따라 부르게 된다"고 덧붙였다. 장윤정은 "이미 '미스트롯'에서 '진'의 자격이 있다"고 극찬하며 평가를 마무리했다. 정다경은 마스터들에게 평균 90점을 획득하며 총 평점 625점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트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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