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2' 한선화 성형설, "부은 얼굴, 와인 때문" 해명→돌연 삭제 [종합]
2019. 04.30(화) 19:31
구해줘2 한선화 성형설
구해줘2 한선화 성형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한선화가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한선화는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열린 OCN 새 수목드라마 '구해줘2'(극본 서주연·연출 이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특히 이날 모습을 드러낸 한선화의 얼굴살이 통통하게 올라 보이자 일각에서는 "성형을 한 게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졌다.

이에 한선화는 제작발표회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해줘2' 제작발표회 사진을 게재하면서 "부은 오늘이지만 드라마와 고마담을 기대해"라는 글을 적었다.

또한 "어젯밤 섭취한 짭쫄한 올리브와 와인 한잔에 아주 유명해지는 중입니다"고 덧붙였다.

이는 들끓는 성형설에 대해 '얼굴이 부은 것'이라고 해명한 것과 동시에, 전날 밤 먹은 올리브와 와인 때문이라고 반박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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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선화는 이내 '부은 오늘'이라는 표현을 삭제해 의문을 키웠다.

이에 대해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성형설을 전면 부인하며 "얼굴이 부어서 몇몇 사진이 조금 달라 보이게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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