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주, 원예치료사 근황 공개에 의견 분분 "2차 피해 우려" [종합] |
| 2019. 04.30(화) 07:15 |
| ||||
![]() |
| 한성주 원예치료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한성주의 근황 공개를 두고 누리꾼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29일 과거 사생활이 담긴 동영상 유출 파문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한성주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한성주는 원예치료 전문가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한성주는 한 대학병원 신경과에서 개인 연구원 신분인 원예치료 전문가로 근무하고 있다고. 과거 한성주는 미국 유학시절부터 10년 넘게 심신 회복을 돕는 원예치료를 꾸준히 공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만에 전해진 한성주의 근황이 화제가 되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한성주의 과거가 다시 부각되는 것을 우려하기도 했다. 앞서 한성주는 교제하던 연인이 사생활이 담긴 동영상을 보복성으로 유출해 파문이 일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바. 이에 피해자의 삶이 재조명되는 것에 유감을 표한것. 또한 한성주의 과거사가 다시금 언급되는 것에 2차 피해를 염려하기도 했다. 한편 한성주는 지난 94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후 한 방송사의 아나운서로 데뷔. 이후 왕성항 방송활동을 펼쳤다. 당시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유쾌한 진행 실력으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