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하현우X국카스텐, 현 소속사 재계약 '의리 지켰다'
2019. 04.29(월) 10:38
이정길 전규호 하현우 김기범 국카스텐
이정길 전규호 하현우 김기범 국카스텐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보컬 하현우가 소속된 밴드 국카스텐 멤버 전원이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이하 인터파크)와 재계약을 맺었다.

최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하현우를 비롯해 기타 전규호, 드럼 이정길, 베이스 김기범 등 멤버 4인은 인터파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재계약은 하현우가 적극적으로 계약 조율에 나섰으며, 아티스트와 회사 간의 두터운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인터파크 측은 앞으로도 국카스텐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28일 일산 고양아람누리에서 열린 '렛츠스프링 페스티벌'에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꾸민 국카스텐은 오는 6월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19년 국카스텐 콘서트 '헬로(HELLO)'를 앞두고 있다.

인터파크 소속 가수로는 자우림, 에피톤 프로젝트, 안녕하신가영, 헤르쯔 아날로그, O.O.O 등이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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