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홈즈' 용인 아이디어 하우스, 치명적 단점 "불편한 교통 접근성" |
| 2019. 04.28(일) 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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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용인 아이디어 하우스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용인에 위치한 매물 3호인 아이디어 하우스가 공개됐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박나래, 김숙, 장동민, 방송인 노홍철, 황보라, 배우 김광규, 모델 송경아, 가수 솔비가 출연한 가운데 지난주에 이어 5인 가족을 위한 용인, 이천 지역의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날 박나래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매물 3호 아이디어 하우스에 방문했다. 매물 3호는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근교에 위치해 조용하지만 지리적인 단점이 거론됐다. 이에 노홍철은 "비닐하우스가 있다"며 비꼬았다. 매물 3호는 마당 한가운데 화덕과 솥뚜껑이 위치해 이목이 집중됐다. 의뢰인과 같은 5인 가족의 집주인이 직접 살기 위해 지은 집이라 조건에 딱 걸맞은 집이었다. 이 집은 다양한 용도의 방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수많은 수납공간은 덤이었다. 특히 매물 3호는 아이디어 공간이 넘쳐났다. 그중에서도 2층 다용도 실에 위치한 작은 창이 돋보였다. 창의 정체는 바로 2층 화장실과 연결된 공간이었다. 샤워나 세면을 마치고 바로 빨랫감을 세탁실로 전달할 수 있었다. 또한 다용도 실 옆에는 1층 세탁실로 특정 세탁물을 보낼 수 있는 구멍도 준비돼있어 끝없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심지어 3층에도 두 개의 방이 존재해 5인 가족이 살기에 충분한 공간을 선사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집 옆에는 빨간 컨테이너까지 존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컨테이너에는 다양한 물건을 보관할 수 있고 작업실로도 활용할 수 있었다. 넓은 집의 매매가는 5억 5000만 원, 의뢰인이 정한 6억이라는 예산보다 낮은 가격에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대학까지 1시간 10분, 강남까지 차로 40분 등 불편한 교통 접근성이 단점으로 제시됐다. 결국 박나래와 송경아는 용인 도심과 가까운 매물 2호를 최종 선택했다. 매물 2호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넓은 면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으나 6억 6천만 원이라는 비싼 가격이 단점으로 거론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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