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 5월의 신부 된다 "신랑, 희로애락 함께할 사람" [공식] |
| 2019. 04.27(토) 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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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알리 결혼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알리(35)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소속사 소울스팅에 따르면, 알리는 5월 11일 서울 모처의 한 성당에서 회사원인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알리는 "희로애락을 함께할 사람을 찾게 돼 기쁘다. 함께 하는 기쁨이 제게 깊이 있는 음악과 또 다른 세상을 경험시켜줄 것을 기대한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오랫동안 지켜봐 주신 팬 여러분,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알리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알리는 결혼 이후에도 가수로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알리는 리쌍의 히트곡 '내가 웃는 게 아니야' '발레리노' 등에 참여,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가요계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365일' '펑펑' '지우개' 등 유니크한 보이스와 풍부한 감성이 어우러진 곡들로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라는 극찬과 함께 리스너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헤이스 스튜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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