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연 “가장 후회되는 스타일링은…” (나혼자산다) |
| 2019. 04.26(금) 1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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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 혼자 산다, 한혜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대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런웨이를 연다. 26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연이 ‘썸을 부르는 룩’이라는 주제로 한 대학 강연을 예고,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준다고 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한혜연은 강연을 위해 모델들과 함께 대학교를 찾는다. 그가 이들을 끌고 처음으로 간 곳은 바로 학생식당이라고.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어 배가 고팠던 그는 길쭉길쭉하고 늘씬한 모델들을 부러워하다가도 고구마 치즈 돈가스가 나오자마자 순식간에 흡입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길 예정이다. 특히 한혜연이 선보일 2019 S/S 핫한 아이템들을 조합한 강의실 런웨이가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수많은 패션 정보와 자신만의 노하우를 접목시킨 한혜연의 특별한 강연에 학생들은 너도나도 카메라를 켜고 촬영 모드로 돌입, 직접 런웨이에 선다고 해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또한 한혜연은 대학생들의 질문에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성실히 대답하던 중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스타일링이 있느냐”는 질문에 당황함도 잠시 당시 스타일링을 추억 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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