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아이돌밴드 허니스트 해체
2019. 04.26(금) 18:58
아이돌밴드 허니스트 해체
아이돌밴드 허니스트 해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밴드 허니스트가 해체한다.

26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가 허니스트의 해체를 공식 발표했다.

FNC는 "활동 계획을 다각도로 모색했으나, 팀 운영과 관련해 멤버들 사이에 의견 차이가 있어 오랜 논의 끝에 공식적으로 해체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서동성, 김철민, 김환, 오승석 4인은 허니스트의 일원이 아닌 개인으로서 음악, 연기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계획하고자 한다"며 "당사는 멤버들의 선택을 존중하며 멤버 각자의 추후 계획에 대해 함께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허니스트는 지난 2017년 5월 데뷔한 4인조 아이돌 밴드다. 두 장의 싱글 앨범 외 드라마 '한입만',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OST 등에 참여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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