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로비너스 해체, 나라·앨리스 판타지오 떠난다 [공식] |
| 2019. 04.26(금) 1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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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비너스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앨리스 나라 라임 서영 유영 여름)가 해체한다. 26일 오후 헬로비너스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입장을 통해 핼로비너스 나라 앨리스가 소속사를 떠나며 그룹이 해체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판타지오는 "헬로비너스의 일부 멤버가 5월 8일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2014년 합류한 서영과 여름은 당사 소속으로 계속 활동하며, 유영과 라임은 재계약을 조율 중이다. 앨리스와 나라는 새로운 꿈을 펼치기 위해 유종의 미를 거두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데뷔 후 지금까지 언제나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아티스트 헬로비너스 여섯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멤버들이 원하는 길을 응원하고 지지한다. 발전적인 미래를 도모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판타지오, 플레디스의 합작 그룹이었던 헬로비너스는 지난 2012년 5월 데뷔했다. 플레디스 소속이던 유아라, 윤조가 탈퇴하고 서영, 여름이 새로 합류해 지금의 6인조 체제가 됐다. 헬로비너스의 음반 활동은 2017년 미니 6집 '미스테리어스'가 마지막이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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