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포승줄 묶인 박유천, 남부구치소로 이송

박유천 구속영장 실질심사

2019. 04.26(금) 16:09
박유천
박유천
[수원(경기)=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배우 박유천의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26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박유천이 구속영장 심사 후 포승줄에 묶인 채 법원을 빠져나오고 있다.

박유천의 마약 스캔들은 과거 약혼녀였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에게서 비롯됐다. 필로폰 투약, 유통 혐의로 체포된 황하나가 조사 과정에서 올해 초 박유천과 함께 두 차례 마약을 했다며 그를 공범으로 지목했다.

경찰은 박유천을 세 차례 소환조사 하는 한편 영장을 발부 받아 자택과 차량 압수수색 등도 진행, 박유천은 마약 양성 반응 결과를 통보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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