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택 5월 결혼, 13세 연하 연기지망생과 ‘초고속 화촉’
2019. 04.26(금) 10:36
정운택 결혼 예비신부 13세 연하 연기지망생
정운택 결혼 예비신부 13세 연하 연기지망생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화배우 정운택(44)이 13세 연하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26일 한 매체는 정운택이 오는 5월 11일 서울 청담동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정운택보다 13세 연하이며,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는 연기자 지망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운택과 예비신부는 뮤지컬 '베드로' 오디션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좋은 관계로 발전해 연인 관계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3개월 여 만에 결혼을 결심한 셈이다.

정운택은 2001년 영화 '친구'로 데뷔하며 연기자 세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두사부일체', '보스 상륙 작전', '유감스러운 도시'를 비롯해 드라마 '로비스트', '포세이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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