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미네반찬' 에릭남, 김수미 위한 세레나데 |
| 2019. 04.24(수) 2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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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수미네 반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수미네 반찬'에서 가수 에릭남이 방송인 김수미를 위한 세레나데를 불렀다. 24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뿐만 아니라 코미디언 장동민, 셰프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아쉬미노프(이하 미카엘)가 출연한 가운데 가수 에릭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이무침과 누룽지 요리를 끝마친 김수미는 갑자기 "배가 부르다. 쉬어야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에릭남에게 "소화되게 노래 한곡만 해달라"며 갑작스럽게 요청했다. 에릭남은 기다렸다는 듯 김수미를 위한 미국 가수 슈 톰슨의 '새드 무비(Sad Movie)'를 열창했다. 에릭남의 노래가 끝나자 김수미는 "새드 무비 영화가 어떤 내용인지 아냐"고 물었다. 이에 장동민이 "엄마(김수미) 또 남자 꼬신다"고 농담해 출연진의 웃음을 샀다. 이날 김수미는 에릭남이 차돌박이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4번째 메뉴로 차돌박이 숙주볶음을 준비했다. 김수미의 차돌박이 숙주볶음의 소스에는 땅콩소스, 양조간장, 고추가 들어가 색다른 맛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수미네 반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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