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뮤직어워즈' 레드벨벳ㆍ청하ㆍ방탄소년단, '올해의 아티스트상' 수상 |
| 2019. 04.24(수)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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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joy \'더 팩트 뮤직 어워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더 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그룹 레드벨벳, 방탄소년단과 가수 청하가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4일 저녁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2019 더 팩트 뮤직 어워즈' 첫 회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방송인 전현무와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코미디언 김준현과 이영자가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의 시상을 진행했다. 먼저 레드벨벳이 호명됐다. 레드벨벳의 멤버 예리는 "팬들에게 감사하다. 올해도 잘 먹고 잘 사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짧게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청하가 '올해의 아티스트'상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청하는 "큰 무대에 초대해줘서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겠다"며 소감을 마쳤다. 마지막으로 방탄소년단이 상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이 호명되자 장내는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은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국은 "상을 받아 영광이다. 팬분들(아미) 덕에 열심히 항상 열심히 할 수 있는 것 같다"며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트와이스, 레드벨벳, 마마무, 방탄소년단, 여자친구, 아이콘, 몬스타엑스, 스트레이 키즈, 더보이즈, 여자친구, 모모랜드, 청하, (여자)아이들, 슈퍼주니어, 뉴이스트가 참석해 무대를 빛냈다. 한편 '아티스트는 빛나게, 팬들은 신나게'라는 구호를 가진 '더 팩트 뮤직 어워즈'는 올해 처음 진행됐다. 2주간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인기상, 팬라스상 그리고 팬앤스타상을 받을 주인공을 가렸다. 이 뿐만 아니라 더팩트 뮤직 대상, 베스트 앨범상 등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 7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joy '더 팩트 뮤직 어워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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