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韓 가수 최초 빌보드 ‘핫 100’ 2곡 동시 진입 |
| 2019. 04.24(수) 0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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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는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feat. Halsey’와 ‘메이크 잇 라잇(Make It Right)’은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각각 8위와 95위로 동시 첫 진입했다. 빌보드 ‘핫 100’ 8위는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페이크 러브(FAKE LOVE)’로 세운 한국 그룹 최고 기록인 10위를 자체 경신한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수록곡 ‘메이크 잇 라잇’ 역시 95위를 차지해 한국 가수 최초로 ‘핫 100’에 2곡을 동시에 올리는 신기록을 세웠다. 또한 ‘빌보드 200’에서는 지난해 6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를 시작으로 9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써’(LOVE YOURSELF 結 ‘Answer’)’, 이번 앨범까지 세 장 연속 1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방탄소년단은 ‘아티스트 100’에서 1위, ‘월드 앨범’ 1위, ‘디지털 앨범’ 1위, ‘인디펜던트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 1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1위, ‘디지털 송 세일즈’ 3위, ‘스트리밍 송’ 5위, ‘캐나디안 디지털 송 세일즈’ 4위, ‘빌보드 캐나디안 핫 100’ 7위, ‘리릭파인드 글로벌’ 11위, ‘온 디맨드 스트리밍 송’ 16위 등 각종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지난해 8월 발매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써’’는 ‘빌보드 200’에서 지난주보다 120 계단 상승한 65위를 기록해 꾸준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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