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오현경, 역대급 새 친구 "오랜 설득 끝 출연 승낙"
2019. 04.23(화) 10:48
불타는 청춘 오현경
불타는 청춘 오현경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배우 오현경이 등장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오현경이 봄맞이 여행에 함께 한다.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평소 방송에서 자주 언급됐던 오현경의 출연을 위해 오랜 시간 설득 끝에 승낙을 받았다고 한다.

198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현경은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로 시청자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는 것은 물론, 많은 국민 드라마에 출연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연기자로서 자질도 입증받은 바 있다.

이번에 청춘들은 봄 소풍 콘셉트로 따뜻한 남쪽 지방인 전라남도 곡성으로 떠났다. 새 친구 현경은 자신을 마중 나와줄 친구로 신효범을 지목했고, 이에 남은 청춘들은 새 친구가 남자일 것으로 추측했다. 오현경은 효범과의 특별한 사연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청춘들 앞에 새 친구로 오현경이 등장하자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특히 광규는 새 친구와 미용실에서 만나서 '불타는 청춘' 섭외를 하려고 했던 순간을 언급했다. 이어 마당발 현경은 차례로 경헌, 성국, 부용, 익준 등 많은 청춘들과 인맥과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현경과 떠나는 봄 여행은 이날 밤 11시 10분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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