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안검하수, 수술 후 근황 공개에 뜨거운 관심 [종합]
2019. 04.23(화) 09:56
구하라 안검하수
구하라 안검하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구하라가 안검하수 논란 이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구하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구하라가 공개한 사진에는 안검하수 후 그의 근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안검하수 수술로 한층 또렷해진 구하라의 눈매가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앞서 구하라는 일본 공연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 때문에 누리꾼과 설전을 벌였다. 구하라의 사진을 본 누리꾼은 "쌍꺼풀 수술 왜 다시했냐"고 물었고, 구하라는 "안검하수 한 게 죄입니까"라고 응수했다.

안검하수로 수술을 했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구하라를 향한 악플이 쏟아졌다. 이에 구하라는 SNS를 통해 직접 심경을 밝혀 논란에 정면으로 맞섰다.

구하라는 "어린 시절부터 활동하는 동안 수많은 악플과 심적인 고통으로 많이 상처 받아왔다. 아직 어린 나이에도 안검하수를 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오른쪽 눈에 불편함 때문에 내 자신을 아프지 않게 돌보려고 하는 이유 중 하나다. 그렇지만 이제는 내 자신을 위해서라도 당당한 건 당당하다고 말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든다"면서 안검하수 수술 사실을 밝히며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구하라는 "단 한번도 악플에 대해 대처를 해야 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는 사람이다 .어떤 모습이든 한 번이라도 곱게 예쁜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노력하는 모습, 행동으로 책임지는 사람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구하라가 안검하수 수술 고백 이후 근황을 공개하면서 구하라의 안검하수 수술이 또 다시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구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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