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에 발끈 "점점 닮아간다고요?"(파워FM)
2019. 04.23(화) 08:42
주시은 아나운서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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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DJ 김영철과 하나도 안 맞아도 화 한 번 안 낸다"고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사연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 청취자는 "'보라' 보니까 주시은 아나운서도 산만한 것 같다. 김영철과 비슷한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그런 것 같다"면서 "신문도 만져보고, 라이브 방송 인사하느라 더 그래 보이는 것 같다"고 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그래서 점점"이라고 운을 뗐고,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그래서 점점 닮아가는 것 같다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는 "아직 닮아가기엔 시기 상조"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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