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시댁살이 한 이유 "아무 준비 안 됐었다" |
| 2019. 04.23(화) 07:30 |
| ||||
![]() |
| 동상이몽2 신동미 허규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상이몽2' 신동미 허규 부부의 시댁살이가 최초 공개됐다.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신동미 허규 부부가 새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미 허규 부부는 77년생 동갑내기 부부로, 지난 2014년 12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동미 허규 부부는 결혼 후 현재까지 시댁에서 시부모님과 함께 생활 중이다. 이에 허규는 "사귄다고 오픈한지 8개월 만에 결혼했다"면서 "아무 준비도 안 돼 있었고, 아내에게 먼저 부모님과 살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어 허규는 "아내가 '시부모님 잘 모실 수 있다'고 했는데, 너무 고맙고 감사했다"고 시댁살이를 흔쾌히 허락해준 신동미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신동미는 "너무 쿨했나 보다.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다"며 "사실 1년만 살려고 했었는데,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5년째 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이 가운데 신동미 허규 부부는 결혼 5년 만에 분가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때 신동미는 이사를 가면 냄비가 필요하다며 냄비를 사도 되냐고 물었지만, 허규는 이사가서 필요하면 사자며 팽팽하게 맞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동상이몽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