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전유성 "후배들? 개그 프로그램 줄었지만 일 잘 찾아서 하고 있다"
2019. 04.22(월) 11:25
전유성
전유성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라디오쇼'에서 코미디언 전유성이 후배들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전유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유성은 과거에 비해 개그 프로그램이 많이 줄어든 현실을 언급했다.

먼저 전유성은 "콩트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을 뿐이지, 후배들이 여러 군데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후배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전유성은 "예전에는 '나를 안 써주면 어떡하지'라고 고민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요즘은 스탠드업 코미디도 있고, 유튜브로 활동하는 후배들이 많다"라고 덧붙였다.

전유성은 "다들 할 일을 잘 찾아서 하고 있더라"며 후배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DJ 박명수 또한 "콩트 프로그램이 줄어들었지만 결코 실망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고 소신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라디오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라디오쇼 | 전유성 | 코미디언전유성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