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 스타', 조혜련·박슬기 눈물짓게 한 사연은? |
| 2019. 04.22(월) 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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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방송인 조혜련과 박슬기가 ‘비디오스타’에서 부모님 이야기로 눈물을 자아냈다. 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는 23일 방송에서 조혜련, 박슬기의 부모님에 얽힌 사연을 풀어낸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박슬기는 연극 '사랑해 엄마'의 한 장면이 일찍 여읜 아버지를 연상케 한다고 밝혔다. 그는 "연습할 때마다 아버지가 생각이 나서 눈물을 쏟는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에 관련한 에피소드를 풀어놨다. 조혜련 역시 어머니가 보내온 영상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조혜련은 이날 방송에서 스마트폰을 최근 처음 구매한 어머니가 보낸 음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비디오스타' 측은 "어머니의 애틋한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긴 음성이 듣는 사람들의 어머니를 떠올리게 해 눈시울을 붉혔다"고 전했다. ‘비디오스타’는 23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비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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