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시청률 7.8%, '슈돌'과 간격 좁혀
2019. 04.22(월) 09:31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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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집사부일체'가 시청률 7.8%를 달성했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은 1부 5.4%, 2부 7.8%를 기록하며 지난 방송보다 각각 0.1%P, 1.3%P 소폭 상승했다.

이날 방송엔 코미디언 전유성이 사부로 출연했다. 특히 예능계의 블루칩 이영자가 전유성의 소개를 맡은 힌트 요정으로 등장해 더욱 기대를 모았다. 전유성은 출연진들에게 조언을 전하며 방송을 빛냈다.

한편 '집사부일체'의 시청률은 지난 방송에 비해 소폭 상승하며 같은 시간 방송한 KBS2의 '해피선데이'와의 기록을 좁혔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한 '해피선데이'의 시청률은 11.2%, MBC에서 방송한 '궁민남편'은 7.7%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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