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4' 김소연 맹활약…시청률 상승·1위 '겹경사' |
| 2019. 04.19(금) 0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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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4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김소연의 활약으로 '해피투게더4'가 시청률 상승과 동시에 1위를 이어가는 겹경사를 맞았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1부와 2부는 각각 전국 기준 3.9%, 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3.6%, 3.4%보다 0.3%P, 0.6%P씩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이날 '해피투게더4'에는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김해숙 유선 김소연 김하경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김소연은 남편 이상우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김소연은 "녹화 당일 아침에 이상우가 당근 주스를 갈아주면서 응원해줬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가로채널'은 1.9%, 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해피투게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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