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에서먹힐까' PD 말실수로 시작? "시청률 5% 넘으면 시즌3" |
| 2019. 04.18(목) 2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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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현지에서먹힐까?미국편'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 시즌2가 제작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졌다. 18일 밤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는 셰프 이연복, 가수 존 박, 신화 멤버 에릭, 코미디언 허경환 등이 출연해 미국에서 푸드트럭에 도전했다. 이날 이연복은 '현지에서 먹힐까?'가 시즌3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연복은 시즌1인 중국 편을 촬영하며 이우형 PD와 공략을 했다. 시청률이 5퍼센트가 넘을 시 시즌3를 촬영하는 것.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던 이 PD는 "시청률 5퍼센트가 넘으면 어느 나라던 상관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지에서 먹힐까?'가 시청률 5퍼센트를 가뿐히 넘으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이연복은 시즌2를 위해 이 PD와 사전 회의를 진행했다. 이연복은 "어느 나라에 가도 짜장면은 해보고 싶다"며 도전에 열정을 보였다. 이어 "가장 도전하고 싶었던 건 중국, 그다음은 미국"이라고 말해 이 PD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연복은 "한식을 접목시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싶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이후 방송엔 김치볶음밥, 양념치킨, 핫도그, 떡갈비 등 십여 가지의 메뉴가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현지에서먹힐까? 미국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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