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헨리, 바이올린 수리→억 소리 악기에 흥분 |
| 2019. 04.18(목) 1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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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혼자산다 헨리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나혼자산다'에서 가수 헨리가 봄을 맞아 특별한 인테리어를 보인다.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작업실 꾸미기 프로젝트로 웃음을 선사한다. 앞선 촬영에서 헨리는 자신의 클래식 전용 연습실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캐나다 방문 당시, 어린 시절 바이올린 선생님과 만난 이후로 바이올린에 대한 열정이 되살아난 것. 이에 아직 미완성된 인테리어를 손수 작업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연습실 분위기에 맞게 앤티크 한 소품들을 준비했지만, 약간은 어색한 아이템들을 선택했다. 또한 바이올린 걸이를 직접 만들겠다고 해 재미를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헨리는 격한 퍼포먼스로 망가졌던 바이올린 활을 수리하기 위해 악기 수리 센터에 찾아갔다. 마침 맡겨놓았던 바이올린이 원상복귀가 된 것을 보고 감격해 갑자기 바이올린과 얽힌 추억을 떠올려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올릴 예정이다. 더불어 헨리는 수리 센터에 있는 억 소리 나는 악기를 만나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는 후문. 소리부터 남다른 악기들을 접한 헨리는 해당 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아이처럼 기뻐했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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