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솜 "모델 경력 있다, 키 171.7"
2019. 04.18(목) 14:48
컬투쇼
컬투쇼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배우 이솜이 '컬투쇼'에서 자신의 모델 경력과 함께 키를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의 주연배우 신하균, 이광수, 이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DJ 김태균은 이솜에게 "원래 꿈이 배우였냐"고 물었다. 이에 이솜은 "중학교 때는 모델일을 하고 싶어 했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광수는 이솜을 가리키며 "실제 모델일을 했었다"고 덧붙였다.

김태균은 이솜을 보고 "키가 굉장히 크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이어 "이광수 씨랑 같이 들어오는데 전혀 위화감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솜은 "키가 171.7이라고" 밝혔다.

이광수 역시 모델 경력이 있다. 이광수는 자신의 과거 모델 활동에 대해 "뭐.. 모르겠다. 활동을 했는데, 쑥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DJ들은 과거 모델 경력이 부끄럽냐며 추궁했고, 이광수를 비롯해 이솜, 신하균에게 즉석으로 워킹을 제안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컬투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정다연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신하균 | 이광수 | 이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