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석, 핑크 비니로 완성한 '사기급 미모'… 유재석도 인정 (변우석 캠프) |
| 2026. 06.01(월) 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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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우석 캠프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유재석이 배우 변우석의 미모에 매료됐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를 통해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변우석 캠프' 미공개 영상에서 변우석의 외모에 압도당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장에 모인 이들은 변우석을 보자마자 "얼굴이 정말 작다", "어떻게 저렇게 생길 수 있느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가운데 변우석은 선물 받은 수면 비니를 즉석에서 착용하며 남다른 소화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큰 키 덕분에 높은 곳에 위치한 거울을 여유롭게 들여다보는 그의 모습에 주변에서는 "얼굴이 사기다", "너무 잘 어울린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변우석을 지켜보던 유재석은 "저런 거 해보는 재미가 있겠다"라며 부러움 섞인 농담을 던지는가 하면 곁에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변우석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 한 여성을 향해 "옆에 남자 친구 있지 않냐"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이광수는 변우석과 상반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변우석을 향한 극찬 세례에 질투를 느낀 그는 자신도 비니를 써보겠다며 줄을 섰고, 유재석은 "변우석 좀 보게 옆으로 비켜라"라며 재치를 부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우여곡절 끝에 비니를 쓴 이광수는 변우석과는 180도 다른 마치 '터키 아이스크림 판매원' 같은 모습으로 등장해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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