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이솜 "영화서 수영장 알바 역, 이광수와 계속 연습" |
| 2019. 04.18(목) 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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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컬투쇼'에서 이광수와 이솜이 이번 영화를 통해 수영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의 주연배우 신하균, 이광수, 이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이솜에게 영화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물었다. 이솜은 "세하(신하균)와 동구(이광수)에게 20년 만에 새로 생긴 절친 역을 맡았다"고 답했다. 또한 이솜은 "극 중에서 고시원 생활을 하면서 수영장 알바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수영장 알바생이기 때문에 수영을 잘해 보이기 위해 실제로 4개월 동안 광수 오빠랑 계속 연습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광수는 "저도 어릴 때 수영을 배웠었는데, 이번을 기회로 다시 수영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접영은 절대 안 되더라"라며 "자유형까지만 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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