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스' 마동석♥예정화, 연애전선 이상 無 '핑크빛 ing'
2019. 04.18(목) 14:01
마동석 예정화
마동석 예정화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마동석이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에 합류한다는 외신 보도가 나와 화제가 된 가운데, 공개 열애 중인 예정화와의 애정 전선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7일(현지시각) 미국 대중문화 매체 THE WRAP은 마동석이 '이터널스'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어떤 역할인지와 내용에 대해선 비밀에 부쳐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터널스'는 MCU 페이즈4의 세 번째 영화다. 1976년 코믹북으로 발간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수백만년 전 인류를 실험하기 위해 지구로 온 셀레스티얼에 의해 탄생한, 초인적인 힘을 지닌 고대 인류 종족 이터널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동석이 '이터널스' 출연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은 곧바로 화제가 됐다. 이에 마동석 소속사는 18일 "마블 스튜디오 측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답변했다.

덩달아 마동석과 공개 열애 중인 예정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마동석 측은 이날 티브이데일리에 "예정화와 아주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마동석과 예정화는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에서는 예정화가 깜짝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마동석은 공개 열애 이후 진행된 매체 인터뷰 마다 예정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온 바 있다. 일례로 지난 2017년 영화 '부라더' 관련 인터뷰에서 "(예정화와)만나고는 있는데, 일이 너무 바빠서 자주 만나지는 못한다. 일과 연애 둘 다 열심히 하고 있지만 일을 좀 더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그는 예정화와의 결혼 질문에는 "결혼은 좀 천천히 생각하려 한다

마동석은 5월 영화 '악인전'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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