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지하철, 강동역→군자역 4개 구간 양방향 운행 중단 '시민 불편'
2019. 04.18(목) 13:27
5호선 지하철 강동역 군자역
5호선 지하철 강동역 군자역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서울 지하철 5호선 강동에서 군자역까지 4개 구간 양방향 운행이 전면 중단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18일 오전 11시쯤 강동과 광나루역 사이에서 전차선 단전이 발생해 양방향 지하철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화역에서 출발한 지하철은 군자역에서 다시 도심 방향으로 회차하고, 상일동과 마천에서 출발한 지하철도 강동역에서 되돌아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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