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최민환 “율희, 둘째 임신한다면 딸 갖고파”
2019. 04.17(수) 21:14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김승현 딸 김수빈 김언중 김성수 쿨 딸 혜빈 아내 최민환 율희 재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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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율희가 입덧으로 추정되는 증세를 보였다.

1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전 멤버 율희와 아들 재율, 쿨 김성수와 딸 혜빈 양, 김승현과 딸 수빈과 가족들의 파란만장 일상이 전파를 탔다.

율희는 이날 계속 낮잠을 자거나 급기야 식욕이 떨어져 좋아하는 아이템 떡볶이까지 잘 먹지 못했다.

율희는 갑자기 화장실에 가 헛구역질을 했다. 민환은 이 사태를 엄마에게 해당 상황을 토로했다.

이에 율희의 시어머니는 “둘째 가진 거 아니냐. 짱이 가졌을 때도 그랬잖냐”라며 율희의 상태를 짐작했다. 율희 시어머니는 “어제 너희 아버지가 태몽도 꿨다더라. 딸 같다”고 귀띔했다.

하지만 율희에게 확인한 결과 임신은 아니었다. 민환은 못내 아쉬워하며 둘째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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