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은 이혼, 현재는 카페 운영 "2층에 집 올려, 아이들과 늘 함께" |
| 2019. 04.17(수) 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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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승은 이혼 오승은 카페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애들생각' 싱글맘 오승은이 현재는 카페를 운영하며 엄마로서의 삶을 살고 있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애들생각'에는 싱글맘 오승은이 출연해 두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오승은은 경북 경산에서 한 건물 2층은 집, 1층에서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는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보유한 6년차 베테랑 카페 운영자. 카페 2층에 집을 지은 이유에 대해 오승은은 "커피를 되게 좋아한다. 하루에 10잔 정도를 마신다. 그러다보니 제가 조금더 흠뻑 빠질 수 있고 아이들한테 늘 갈 수 있는 엄마의 존재로 있고 싶어서 집을 위로 올렸다"고 밝혔다. 오승은은 출근과 동시에 식자재부터 체크, 꼼꼼히 살펴보고 일일이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오승은은 라테 아트도 직접하는 등 능숙한 손놀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애들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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