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휘재♥' 문정원, 남편과 함께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전 |
| 2019. 04.16(화) 2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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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이휘재 문정원 부부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1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 코미디언 이휘재와 아내 문정원의 결혼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정원은 이휘재에게 "유튜브에 도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아내의 도전 의욕에 이휘재는 고민 없이 "좋다"고 말하며 아내의 꿈을 응원했다. 이에 패널인 방송인 장영란은 이휘재에게 "아내가 일하는 걸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휘재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일을 갑자기 그만둬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을 많이 봤다"며 답했다. 이후 이휘재 부부는 유튜브 촬영을 위해 한강을 찾았다. 문정원은 "요즘 연속 촬영이 유행이다. 도전해보자"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실수를 범하며 셔터 소리를 계속해 내자 "누가 총 쏘냐"며 문정원을 당황케 했다. 부부는 영상 촬영에 계속된 엉성함을 보였다. 특히 문정원은 카메라를 보지 않고 이휘재를 멘트를 진행했다. 이에 이휘재는 "카메라를 봐야 한다"며 조언했다. 하지만 이휘재가 계속해서 옛날 방송의 효과음과 멘트를 선보이자 출연진들은 "너무 옛날 거다"라며 이휘재를 비난했다. 문정원은 "이휘재가 너무 멋있어 보였다. 방송을 엄청 잘하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아내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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