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든든 뱃심 책임지는 고기국수·비빔 메밀국수
2019. 04.16(화) 18:28
사진=MBC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돼지고기와 국수의 만남, 고기국수와 비빔 메밀국수가 소개됐다.

16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국수의 신' 코너에서는 고기국수와 비밀 메밀국수가 전파를 탔다.

이날 사장은 육수의 비밀을 밝히며 다시마, 밴댕이, 멸치를 넣은 후 마른 오징어를 넣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사장은 "오징어가 천연 조미료 역할을 해줘 감칠맛을 낸다. 하지만 한번 구워서 넣어야 한다"며 궁금증을 해소시켜줬다.

추가적으로 또 다른 비법을 공개했다. 사장은 "초벌 한 고기를 바로 넣으면 기름이 너무 많다. 재벌 해서 국수 위에 올린다"며 금방 직화로 구운 삼겹살을 국수 위에 올려 손님에게 대접했다.

손님들은 "먹기도 전에 침샘이 자극되고 맛있어 보인다. 고기국수도 맛있고 매운 고기 국수도 맛있다"며 고기국수 뿐만 아니라 매운 고기국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얼큰 고기 국수는 양파, 고춧가루 그리고 베트남 고추 등이 들어가 보기만 해도 알싸함을 선사했다.

다음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비빔 메밀국숫 집이 소개됐다. 이 집은 메밀과 밀가루를 8:2 비율로 반죽해 매일 새로운 면을 뽑는다. 또한 매실 효소를 넣어 은은한 단맛을 잡았다.

수제 등심 돈가스도 소개됐다. 사장은 "지리산 흑돼지를 사용한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손님들은 "무조건 돈가스와 메밀국수를 함께 시켜 먹어야 한다"며 둘의 조합을 추천했다.

이 뿐만 아니라 냉 메밀국수 또한 소개돼 누리꾼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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