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뜯어먹는소리3' 박나래, 80마리 젖소 키우는 목장에 감탄 |
| 2019. 04.15(월) 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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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 뜯어먹는 소리3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풀 뜯어먹는 소리3'에서 박나래가 80마리 젖소를 키우는 목장의 크기에 감탄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 3'에서 박나래, 박명수, 양세찬, 한태웅은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지은 지아 자매의 목장을 찾아갔다. 이날 출연진들은 2만 평 크기의 은아 목장을 방문했다. 캐리어를 가지고 오르막길을 올라가던 박명수는 "바다가 아니라서 마음은 편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목장 앞에 도착한 박나래는 눈 앞에 펼쳐진 2만 평 크기의 목장에 깜짝 놀랐다. 박나래는 "목장이 무척 크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끝없는 잔디밭을 자랑하는 농장에서 지은 지아 자매는 80마리 젖소를 키우고 있었다. 자매 중 동생인 지아는 "저희는 작은 규모의 농장"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박나래는 놀란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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