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밴드' 지상, 엇갈린 평가 "끼 없다"vs"야수가 숨어 있는 듯" |
| 2019. 04.12(금) 22:02 |
| ||||
![]() |
| 슈퍼밴드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슈퍼밴드'에서 도전자 지상이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12일 밤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에서 보컬로 도전 한 지상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의 무대가 시작되기 전 윤상은 "보컬인데 경연에 나간 적이 없냐"고 질문했다. 이에 지상은 "이번이 처음이다"며 수줍게 답변했다. 지상은 에드 시런(Ed Sheeran)의 "띵킹 아웃 라우드(Thinking Out Loud)'로 무대를 꾸몄고, 긴장 속에 끝 마쳤다. 그의 노래가 끝나자 윤종신은 "밴드 보컬인데 그런 자세로 노래할 거냐. 전혀 끼가 없다"며 혹평했다. 지상이 노래 내내 곧은 자세로 노래한 것이 그 이유였다. 이에 락밴드 리킨 파크의 멤버 조 한은 "야수가 숨어 있는 것 같다. 만약 야수가 나오면 모두를 놀라게 할 같다"며 윤종신과는 반대되는 평가를 내렸다. 김종완 또한 "굉장히 좋았다"며 호평을 이어갔다. 지상은 또 다른 출연자 아일과 갑작스러운 브로맨스 '케미'를 보였다. 그는 인터뷰 중 "내성적이라 다가가는 걸 잘 못한다. 아일이 먼저 다가와 말을 걸어줘서 동생인데 형 같았다"며 아일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 귀여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슈퍼밴드']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