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밴드' 이강호·김영소, 19세 기타 천재 '호평일색' |
| 2019. 04.12(금) 21:43 |
| ||||
![]() |
| 슈퍼밴드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슈퍼밴드' 19세의 기타 천재 이강호와 김영소가 기타 실력으로 극찬을 받았다. 12일 밤 첫 방송 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에서는 이강호와 김영소가 각기 다른 스타일의 기타 연주를 펼쳤다. 이날 이강호가 먼저 기타 연주를 선보였다. 이강호의 수준급 기타 연주가 끝나자 락밴드 리킨 파크 멤버 조 한은 "다른 참가자들이 긴장할 것 같다. 놀라운 실력이다"라고 말하며 극찬했다. 이에 가수 윤상은 "연주를 귀가 아닌 눈으로 듣게 되는 것 같다. 너무 우아하다"며 호평을 이어갔다. 이강호의 호평을 뒤이어 19살 동갑의 김영소가 기타로 자작곡 '라이크 어 스타(Like A Star)'을 연주했다. 김영소의 연주 종료 후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윤종신은 "곡을 언제 썼냐 물었다. 윤종신의 질문에 김영소는 "중학교 때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을 보고 밤의 은하수를 생각하며 썼다"며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조 한은 "많은 여성분들이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 이제 큰일 났다"며 출연진들의 웃음을 샀다. 계속된 호평을 받아 윤상은 "카포의 위치를 바꾸는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라며 김영소의 기타 실력에 찬사를 보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슈퍼밴드']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