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슈스케1' 정선국, 조문근 결혼식 축가 맡는다 "신부와도 친해" |
| 2019. 04.11(목) 12:20 |
| ||||
![]() |
| 슈스케1 가수 정선국 조문근 결혼식 축가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Mnet '슈퍼스타K1'(이하 '슈스케1') 준우승에 빛나는 가수 조문근(34)이 결혼을 앞둔 가운데, 가수 정선국이 축가를 맡는다. 조문근은 오는 21일 서울시 마포구의 한 웨딩홀에서 4세 연하의 뷰티업계 종사자 예비 신부 신 모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특히 이날 결혼식에는 조문근과 함께 '슈스케1'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정선국이 축가를 맡아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축복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조문근 측은 "조문근과 정선국은 '슈스케1'을 계기로 친해지게 된 사이다. 사이가 무척 가까워 예비 신부와도 함께 식사도 자주 하고, 작업실에도 예고 없이 찾아갈 정도로 각별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축가 상대를 많이 고민하던 끝에 신랑, 신부 모두 사이가 가까운 분에게 부탁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정선국으로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정선국은 지난해부터 드러머 겸 뮤지컬 배우 최신권과 함께 2인조 밴드 ZAKUZI(자쿠지)를 결성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4월 1일에는 비틀즈 멤버 존 레논의 피살 사건에서 영감을 얻은 곡 'Kill Me When You Love(feat. ODEE))' 발매한 바 있다. 조문근은 결혼식 후 예비 신부와 유럽으로 한 달여간 신혼여행을 떠나며, 돌아와서는 올여름을 목표로 한 새 음반 작업에 몰두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선국 인스타그램, 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