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여에스더 "사업 매출? 500억 원"
2019. 04.10(수)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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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의사 여에스더가 자신이 설립한 회사의 매출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여긴 내 구역인데예'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여에스더, 그룹 엑소 멤버 첸, 코미디언 MC 딩동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여에스더는 유산균 사업을 하고 있음을 밝혔다. 여에스더는 "내가 CEO다. 남편과 섞지 말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여에스더는 "사업 매출이 잘 나올 때는 500억 원정도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에스더는 "잘 나오면 그렇다. 그래도 평균적으로 400억 원에서 500억 원은 나온다"고 밝혔다.

그는 장난스럽게 "나에게 관심이 없다가 돈 이야기가 나오니까 관심을 가지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에스더는 스페셜 MC를 맡은 가수 하하를 가리키며 "아까 전에는 나를 모른 척하더니 돈 이야기가 나오니까 놀라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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