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기은세 이름 비화 “母, 연예인 일에 좋다며 지어왔다” |
| 2019. 04.10(수) 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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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끼줍쇼 기은세 류승수 강호동 이경규 성균관대학교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기은세가 독특한 이름 비화를 전했다. 10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MC 강호동, 이경규와 게스트 배우 류승수, 기은세가 성균관대학교가 자리한 명륜동 가정을 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호동은 “왜 예명을 기은세라고 지었냐”라며 이름 비화를 궁금해 했다. 기은세는 “아, 저희 엄마가 지어주셨다. 제가 하는 일에 좋을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기은세는 “작명소 가서 직접 지은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를 듣던 류승수 역시 다른 이름을 가지려 했다며, 예명에 얽힌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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