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트 할리, 간이 소변 검사서 양성 판정 |
| 2019. 04.09(화) 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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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버트 할리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간이 소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9일 경찰은 로버트 할리가 온라인으로 필로폰을 구매한 후 자택에서 투약한 것을 시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로버트 할리의 간이 소변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왔다"고 전했다. 앞서 이들은 로버트 할리의 소변과 모발을 채취한 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마약 양성 반응 여부에 관한 정밀 감정을 의뢰했다. 또한 경찰은 로버트 할리가 지난달 마약 판매책의 계좌에 돈을 송금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경찰은 판매책에 대해서도 수사를 펼칠 전망이다. 한편 미국 출신 방송인 로버트 할리는 국제변호사로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지난 1997년 한국으로 귀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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